마트사장의 태도와 그에 대처하는 바람직한자세

동네마트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저녁무렵 물건을사고 계산을하려 바코드를 찍고 있는데 모니터? 에 구매상품몇개가 누락되어 적은금액만 표시되어 계산하시는분(종업원X 마트사장)께 몇개가 안찍힌거같다 말했더니 아이고 하면서 다시찍더군요. 그후 집에가는데 카드결제금액 메시지가 연달아 두개가 오는겁니다..앞선잘못된계산을 취소를 안한모양인가싶어 다시찾아가 얘기했더니 한다는말이 "얼마되지도 않은데 이것땜에 다시오신거에요? 이러는겁니다.. 이게참 말한마디로 한순간에 제가 이상한놈이 되버리는데 정말 제가 쪼잔한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중결제를 하는게 일상화 되었나봅니다.

    사장이 장사를 잘 못하네요.

    결제누락된것을 그냥 나가면 악착같이 찾아낼거면서

    사장이 잘못해서 이중결제한건 또 왜그리 너그러운지,

    전형적인 내로남불인가봅니다.

    그 마트는 이용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