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보통 대체제라고 한다면 '꿩대신 닭'이라는 느낌으로 A가 아니라면 B를 선택해서 만족감을 대신 채울 수 있는 상품들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완재는 함께 한다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되거나 효율성이 높아지는 상품들의 '합'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주신 '쌀'과 '라면'은 사실 기호에 따라서 '라면을 먹고 밥을 말아먹게 된다'면 보완재로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보통 우리는 밥이 떨어지면 라면을 끓여먹거나 식당에서도 밥이나 라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선택'성 상품들이기 때문에 대체제에 가까운 것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