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잘되면 배가아픈게 사람이라면 당연한건기요?

어떨땐 내가싫어하는사람이 더잘되는경우가만은데 배가아프고 또친해도 내가안되고 그친구가잘되면은근히 배가아픈데 나쁜씸보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말에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마찬 가지 인듯 합니다. 이는 인간의 본성인 질투심과 시기심을 비유해서 하는 말 이라고 보입니다. 이러한 본성을 좋고 나쁘다고 말할수는 없지요. 우리는 이러한 인간의 본성을 교육과 인격으로 다만 잘 다스리고 살아가는 것 입니다.

  • 나쁜 심보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당연히 가지게 되는 감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비교 당하게 되면 지금 내 처지가 비관적이라는 매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잘되는 사람 배아플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들이 잘되면 배가 아픈건 당연한 행동은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보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셔요.

  • 옛날부터 사돈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도 있듯이 남들이 잘되면 자신도 모르게 은근히 배가 아프죠 하지만 남이 잘되면 축하 해주면 언젠가는 나에게도 좋은 일이 있겠지요~~~하는 마음으로 기분 마음으로 축하해주는것도 좋아요~~

  • 다른사람이 잘되면 부럽고 배가 아픈건 너무 당연한거같아요. 배가 아파도 축하해주는지 안해주냐 차이죠. 그러니 부러워 하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축하해줘야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들이 잘되면 배가아픈게 사람이라면 당연한것은 아닙니다.그사람이 왜잘되는지 배울점이있는지를 알아보는것이 좋겠죠.내가 싫어하는사람이 잘되는 배아프기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