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에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마찬 가지 인듯 합니다. 이는 인간의 본성인 질투심과 시기심을 비유해서 하는 말 이라고 보입니다. 이러한 본성을 좋고 나쁘다고 말할수는 없지요. 우리는 이러한 인간의 본성을 교육과 인격으로 다만 잘 다스리고 살아가는 것 입니다.
나쁜 심보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당연히 가지게 되는 감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비교 당하게 되면 지금 내 처지가 비관적이라는 매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잘되는 사람 배아플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