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개, 고양이 등 각종 반려 동물들이 죽거나 교통사고 또는
도난 등을 당하게 하고 있는 시점부터 생겨난 상실감을 계기로
일어나는 각종 질환 및 심신 증세를 말합니다
핵 가족의 붕괴 이후 1~2인(많게는 3인) 가구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외로움을 줄이기 위해 반려 동물의 사육이 보편적이어서 펫로스에 그만큼 걸리게 될 가능성도 역시 높기 때문이기에
개의 평균 수명이 12~14년으로 산정 된다고 치부하여도, 오래 못 살고 금방 죽게 되면
상실감이 더 커지는 요인이 있고, 정신과 치료를 정기적으로 받게 될 필요성이 높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