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적성이랑 일 안맞는게 당근 흔한일 아니겠습니까 ㅜ
제가 주변 직장인들 이야기 들어보면 처음부터 자기가 좋아하는일 찾아서 하는사람이 별로없대요..
대부분 들어가서 적응하다보니 이제 그냥 이일이 몸에 배서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전공이랑 다른 일 하시는분들도 정말 많은데 그게 오히려 새로운 재미를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일은 결국 돈벌이 수단이라 생각하고 취미생활이나 여가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걸 찾아서 하시더라구요
요즘 젊은 직장인들은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일에서 보람찾기보다
삶의 균형을 맞추는게 더 중요하다고들 하시네요
적성이 안맞아도 월급받고 퇴근하고 취미생활하면서 나름의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거죠
그래도 일하다보면 어느순간 전문가가 되어있는 경우도 많구요
처음엔 다들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의 보람을 찾아가시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이직도 자유로워서 계속 새로운 길을 찾아가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결국 일은 생계수단이고 행복은 다른데서 찾는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