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친하지도 않은 지인인데 가정집에 밤이고 낮이고 시도 때도 없이 남편한테 전화해서 코인정보를 캐 묻는 여자가 정상인가요?

그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도 문제가 있고 밤이고 낮이고 자기 필요할 때 전화해서 정보만 채가는 사람이 너무 얄밉습니다. 사람을 신경쓰게 하고 같이 사는 배우자까지 신경이 쓰이는데 생각없는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추천한 코인이 폭락했다고 탓을 하는 사람에게 정보를 주는 사람이나 물어보는 사람이나 똑같은데

옆에서 보면 짜증이 나더라구요. 아는 형님의 형수라나 개념이 없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코인이 진짜 핫하긴합니다.

    하지만 예의가 있는건데요.

    필요할때만 그러는게 어이가 없네요.

    그러면서 탓하고 있다니..

    알려주지 않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거리를 두세요

    진짜 화가나셨겠네요..

    이말 보는 저도 어이가 없네요

  • 안녕하세요 ! 관대한 염소 257입니다 

    늦은 시간에 가정집이 있는 분에게 전화해서 코인이나 다른 사생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최대한 거리 두며 지내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

  • 비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아마도 코인 중독증상 같습니다. 더군다나 아내가 있는 가장 이면 연락을 자제 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남편 분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전화를 받아 주어서 밤이고 낮이고 전화 하는 거 같은데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더군다나 코인 추천은 수익이 나면 자기가 잘해서 그렇다고 하고 손해를 보면 분명히 원망을 할 건데 절대 추천해서는 안됩니다.

  • 코인을 한번 추천했고 운영은 그 사람이 알아서 하는 것인데 이렇게 귀찮게 한다면 대화로 잘 해결하거나 안되면 손절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남편분하고 대화를 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 여자 연락이 계속 온다면 연락 그만 하라고 이야기 하라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인 정보를 알려 주다가 나중에 코인이 폭락 하게 되면 오히려 하소연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인정보를 알려 주지 않는 것이 좋다고 판단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