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 지인인데 누님이 매일 남편에게 코인거래 관련해서 전화를 자주 하는데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할 방법이 있나요?

그 누님의 이야기는 현재 코인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가 되면 코인이 많이 오를 거라고

어떤 코인을 사야 하냐고부터 시작해서 언제 매수를 해야 하나

수차례 전화를 하고 귀찮게 하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가정이 있고 마누라가 있는데 왜 자꾸 전화를 해서

부부싸움까지 하게 하는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남편이 잘 거절을 못하는 성격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 지인인 누님이 코인 거래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전화를 하여 부부싸움까지 일어나게 되어 매우 곤란하시겠어요.

    남편이 잘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하셨으니, 대신 부인께서 직접 누님에게 전화를 받아 거절의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전화를 받았을 때 친절하게 인사를 드린 뒤, 현재 코인 시장이 불안정하며 투자를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전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미 다른 곳에 투자를 하고 있어 자금 여유가 없다는 사실을 밝히고, 앞으로도 누님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명확히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직접 전화를 드리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거절의 의사를 밝힐 때는 예의 바르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어찌됐든 잘 거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 사이 그것이 가족이라도 금전 정치 얘기는 가급적 피하고 특히 투자 권유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누님이 남편 경제 사정 잘 알고 권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돈 관리 마누라가 해서 투자할 수 없다고 민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제일 좋은 건 남편 분이 단호하게 투자 권유 할 거면 안보겠다 하는 게 좋기는 한데 거절 못 하는 성격 이리고 하니 돈 이 없다는 걸 계속 강조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남편이 코인거래 전문가인가요? 경제전문가인가요?

    그렇다면 귀찮지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아닌데지속적으로 전화한다는것은 다른 의도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남편의 태도입니다 전화오는걸 즐거워 하는지 거북스러워하는지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 에휴~ 와이프가 마음 고생 많겠습니다 ~😂 꼭 그이유만으로 연락하는 것도 그렇지만 가정이 있는데 ~~ 남편분이 착하신 건지 아님 그 누님하고 다른 관계가 있는건지?? 정작 옆에있는 분의 마음은 배려하지 않는군요~ 왜이렇게 예의 없는 사람들이 많은지~힘내세요~ 이럴때는 똑같이 해주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그럼 가정이 파탄나겠지요~남편분 정신차려야~~

  • 참...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여도 돈거래를 하는게 아니라고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부부싸움까지하는데 못고치는 남편도 눈치가 없네요

  • 그분이 계속 남편에게 전화를해서 화가나시는것

    같아요 남편에게. 먼저. 코인거래는 하지말라고

    해주세요 남의말 듣고 하거나 근거없는 사실로 다른사람

    에게 추천을한다면 분명차후에 큰문제가 생길수

    도있다고 하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멀어질겁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정도 있는 유부남에게 수차례 전화를 하시다니.. 무례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건 남편이 아무리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도 직접 말씀 하셔야해요.

    괜히 작성자님이 중간에 나서면 남편도 애매하고 작성자님만 나쁜 사람됩니다.

    남편을 교육 시키세요.

    지금 와이프랑 밥먹으려고 한다, 지금 와이프랑 둘이 외출 하려고 해서 통화 못한다는 식으로

    대답하라고 하고 전화도 받으려 할 때 옆에 계시면 작성자님이 받지 말라고 말씀드려야 합니다.

    몇 번 반복하다보면 상대도 눈치 체지 않을까요.

  • 관심없다고 명확하게 얘기하시라고 하세요. 끌려다니다가 손해봅니다. 쓸대없는 일에 에너지 쏟지는 마세요. 그래야 삶이 편안해집니다.

  • 답답 하시겠어요

    그냥 거절하면 해결이 되는건데 거절을 못한다니

    이건 본인이 거절하는게 가장 좋아요

    와이프분이 연락해서 이야기를 해봤자

    좋게 거절이 될리가 없기 때문이라서요

    아무리 좋게 이야기를 해도요

  • 투자에대해 남의 말을듣고 투자하면 반듯이 망함 입니다.

    또,따게된다하여도 그게 쭉 갈수있을까요??

    오히려 그것때문에 부부가 의견차이로 다투니

    한번 그런여지를줄때 제대로반대하셔야합니다.

  • 계속 그런 전화를 한다는 게 아무래도 투자를 요구하기 위함이거나, 돈(자금)을 요구하기 위함으로 보이는데... 관심이 없다는 뜻을 보이고, 의도적으로 전화를 몇 번 무시하시는 게 도움이 될 거라고 보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