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인시장이 불장이라서 그런지 지인들이 남편한테 전화해서 특정 종목에 대해서 매수타이밍을 물어본다고 합니다. 알려주면 안 될 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코인에 대해서 잘 모르고 거래를 안 한 사람일수록 자꾸 물어보고 매수 및 매도 타이밍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자꾸 전화를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걱정이 됩니다. 알려줘서 돈을 벌어도 좋은 소리 못듣고 돈을 날리면 탓을 하는 게 사람 심리잖아요. 본인 의지대로 결정해서 해야 하는데 자꾸 전화오는 걸 받아주는 사람도 그렇고 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코인투자가 엄청 위험한데 왜 자꾸 남에게 그런 의향을 묻는 건지 지켜보는 저도 스트레스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누군가에게 매수를 하라고 권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혹시 잘못되면 그 피해를 입은 사람이 많이 원망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아무리 뛰어난 투자 자라고 해도 사람들에게 알려 주거나 그러는 것은 안 좋다고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