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싸움이 어디까지 허용되는가는 심판의 재량입니다 리그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거칠기로 유명한 프리미어리그는 어깨로 쳐서 선수가 데굴데굴 굴러도 안불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발을 밟았거나 발과 손을 써서 넘어트리거나 이런거 또 잘 잡습니다 규정상 카드가 정해진 룰도 있는데 역습상황에서 수비가 뒤에서 옷을 잡아 저지하면 바로 카드고 슈팅까지 갈 상황이었으면 퇴장도 가능합니다 애매한 영역이 몸싸움인데 그래서 심판을 관대한성향과 엄격한성향, 페널티킥을 잘주는지 미리 연구를 해놓고 경기시 몸싸움이 일어나고 심판이 파울을 불때 성향을 파악을 합니다 이까지는 파울로 안본다는걸 인지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딱 그정도만,파울로 안불것 같은 정도만 파울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일관된 성향을 보이는 심판은 문제 없다고 보는데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카드를 줬다 안줬다하면 경기 끝나고 말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악명 높은 심판도 유명합니다 중국 마닝이 우리국대에게 카드7장을 준적이 있죠 일관되게 몸싸움에 관대하거나 일관되게 엄격하게 굴거나 하면 선수들도 코치진도 축구팬들도 이해하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