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의 머리카락이 윤기 있고 풍성하면 계속 사랑할 수 있나요?

"아내가 머리카락이 윤기 있고 풍성하면 계속 액춰가도 유지할 수 있나요?" 아내가 외모가 예뻐도 귀여워도 머리카락만이 윤기있고 풍성하고 좋으면 계속 사랑으로 유지하고 있을 수 있나요? 그런데 만약에 아내가 못생겼 꽃 몸매가 안 좋으면 머리카락이 윤기 있고 풍성하면 장점으로 좋아하면 계속 사랑으로 유지할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카락이 그렇게 큰 영향이 있나… 싶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머리카락도 건강하고 윤기있고 풍성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배우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줄어들거나 그러지는 않지 않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서로 머리 윤기도 사라지고, 모발 양도 줄어들고, 흰머리도 늘어날텐데… 그거로 사랑의 크기가 좌우될 것이라면 그냥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내가 못생겼고 몸매가 안 좋아도 머리카락이 윤기 있고 풍성하면 장점으로 좋아하면 계속 사랑으로 유지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은 참 이상합니다. 부부가 사랑을 유지하는데 머리카락이 왜 영향을 미치는 지요.

    부부가 사랑을 하면 아무리 못생기고 몸매가 볼품없고,

    머리가 대머리라도 영원히 사랑하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랑은 머리카락의 윤기나 풍성함 같은 외적인 요소보다는 서로 마음과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외모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진정한 사랑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데서 오는 깊은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머리카락이랑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안감고 누워있는날도 오니까요. 얼굴이 이쁘면 좀덜싸우겠죠. 머리는 크게 작용하지않습니다.

  • 아내의 머리카락이 사랑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인자인가 궁금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머리카락도 빠지고 윤기도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사랑하지 않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