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대세 상승으로 보기는 힘들어도 하락장세는 마무리 된것으로 판단됩니다. 8월부터는 펀더멘탈로 반영되기 시작하였고 주요 기업들이 실적과 가이던스가 좋게 나온다면 이에 주가가 반응하면서 상승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반도체기업의 주가 퍼포먼스가 상당히 좋은편이며, 어제도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GPU임대에 대해서 매출세가 컨센서스대비 매우 좋게 나오면서 주가가 폭등을 하였고 슈퍼마이크로도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초과한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실제 빅테크를 위시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단순히 계획이나 집행이 아니라 실제 수요로 연결되고 있고 임대매출로 확실하게 견인되면서 네오클라우드사업에서 매출과 그리고 실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것을 데이터로 확인시켜주고 있기에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것이며 이런 측면에서 사실상 어느정도 하락장세는 일단락된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