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같은 학원 친구에게 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는걸 들었어요

일단 짝남이랑 저는 처음 인사도 얼마전에 한 정말 어색한 사이이고요.. 제가 요즘에 선디엠을 하는 상황인데 저만 질문하고 그 친구는 꼬박꼬박 대답만해주는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오늘 제 친구가 짝남이랑 같은학원 다니는 애한테 디엠이와서 짝남이 제가 자꾸 디엠한다는식으로 이야기했다고 알려줬는데 어떤의미일까요..? 제가 부담스러운거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한테 짝남이 질문자님에대한 디엠 얘기를 어떻게 했는지 어떤 뉘양스로 얘기를 했는지 자세하게 물어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래야 정확히 알져 지금 하는 행동은 그냥 추측일 뿐입니다 또 더나아가서 친구한테 부탁을해서 잘되게 도와달라고 하는것도 좋은방법처럼 보입니다

  • "자꾸"라는 단어가 저도 신경쓰이긴하네요 어색한 사이이고 질문자님만 질문하고 상대는 대답만한다면 부담스러운 상황이신것 같습니다.

  • 그렇게만 말했다면 아마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연락한다는 의미를 전달했다니까 본인도 좋은겁니다 매일 선디엠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하루만 선디엠 하지 말아보세요 그럼 그 남자쪽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선디엠을 하지 않은 날 모든 것을 알 수 있겠네요

    먼저 연락이 온다면 관심이 있다는 것이고

    안온다면 부담스러웠다는거겠네요

  • 그건 친구분에게 의미를 물어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질문자님도 어색한 사이라고 말하셨고, 그분은 대답만 한다고 한 상황에서 솔직히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꾸 디엠한다."라는 말이 긍정적으로 해석되지는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부담스럽다, 라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지만... 디엠의 수를 조금 줄여보는 게 어떨까 싶네요.

  • 디엠이 자꾸온다는 표현은 와서연락한다는 이야기같은데요. 질문자님만 계속 질문을 하시는거라면 짝남은 질문자님에게 관심은 없어보입니다.

    관심이 있으면 여러질문을 하고 통한다는 느낌이 올것입니다.

  • 짝남이 디엠을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한 것은 문장 그대로 디엠을 한다는 겁니다. 부담스러운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단순하게 일어난 일을 문장으로 표현한 겁니다. 남자들은 말을 복잡하게 하지 않습니다. 문장 그대로 DM을 하는 행위를 말한 것으로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지내시면 됩니다.

  • 받아들이는입장에선 부담스럽다고생각할순있지요 다만 두가지겠죠 부담스러워한다거나 연락이 와서 그냥 이야기한다 정도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