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기상청이 매일 날씨예보를 하는 것은 지구 전체의 대기를 슈퍼컴퓨터를 통해 시뮬레이션 해서 나온 결과 입니다. 대잔의 변화를 예측하는 일이기에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기상이변이란 변수가 작동을 하기에 과학기술이 발달함에도 예측 정확도는 그만큼 비례해서 올라가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상예보는 과거 오래전부터 인간의 삶과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기 때문에 정확한 예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슈퍼컴퓨터가 날씨를 예측하는 것은 먼저 현재의 날씨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집하고 관측하는 것 입니다. 지상, 해양, 하늘의 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기온, 기압, 습도, 풍향, 풍속, 파고 형태로 측정하게 됩니다 또한 인공위성을 사용하여 구름의 움직임, 수증기량, 비구름의 강도와 이동속도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수치예보 모델에 입력을 하면 슈퍼컴퓨터가 다양한 공식에 맞춰서 결과를 예측해서 알려주게 됩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한 결과 예측 방식은 기상예보뿐 아니라 주가나 감염병 확산 등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