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사람들이 음식을 소리내서 먹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물론 뜨겁지 않은 음식을 너무 쩝쩝대는 것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 음식은 문화적으로 뜨거운 국물요리가 많아요. 해서 뜨거운 라면이나 국 등을 떠먹을 때 후루룩 소리가 나는 것은 음식을 식히려는 반사적인 행동이지 무슨 맛있게 먹겠다거나 본인이 의식하면서 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혀나 입술, 입 안 피부가 데일 경우가 많을 꺼예요. 외국 사람들도 우리 음식을 먹어보면 아주 천천히 식혀 먹지 않는 이상 비슷하게 할 것 같은데 이게 한국 사람들의 교양 문제로 말하는 외국 사람들의 주장을 따로 반박하는 한국 사람들의 목소리는 TV에서 따로 들은 바가 없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보고 이 고민점을 추후 아는 외국인지인과 한번 고민해보려고 해요. 혹시 제 생각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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