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꾸미면 예쁠 것 같다 라는 말은 어떻게 보면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립니다.
” 뭐야, 순수함과 생얼은 별로라는 말인가” 또 다르게는 “ 원래 예쁜 얼굴이지만 꾸미면 더 돋보이게 보인다 라는 말인가?” 이 두가지 의미로 함축 할 수 있겠죠.
상대방은 별다른 뜻 없이 본인의 예쁨이 감춰져 있는 것 같아서 넌지시 조심스레 말을 꺼내어 볼 수 있는 말 일지도 모릅니다.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보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는다 라면 상대방에게 이렇게 얘기하세요. 장소와 상황에 맞게 나름 꾸미고 다닌다 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