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보면 가끔 수녀를 보기도 하는데, 그런 수녀는 어딜 가나여?!

지하철을 타보면 가끔 수녀를 보기도 하는데, 그런 수녀는 어딜 가나여? 여러분들도 지하철을 타보면 가끔 수녀를 보기도 하죠? 어딜 대체로 가는지 답글 바랍니다. 수녀의 일이 무엇이라서 그렇게 지하철을 타며 돌아다니기도 할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속 수도원이나 본원: 수도회 본원, 지원, 혹은 소속된 수녀원으로 돌아가시거나 회의·기도 모임에 참석하러 이동하십니다.

    성당 및 대교구청: 주일 미사 지원, 성당 교리 교사 활동, 대교구 업무, 혹은 각종 가톨릭 행사나 전례 참석을 위해 가시는 경우입니다.

    사목 및 봉사 현장: 수녀회에서 운영하거나 파견되어 일하는 병원, 복지관, 요양원, 아동 센터, 학교(유치원~대학교) 등으로 출퇴근하거나 방문하시는 길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 볼일 및 외부 일정: 병원 진료, 서점 방문, 외부 교육 및 세미나 참석 등 개인적이거나 직무 관련 볼일을 보러 가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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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수녀들이 어디를 가는지는 사실

    그 수녀가 아니라면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수녀들은 보통은 자신들이 속한 성당에서

    생활을 하기에 아무래도 그 성당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