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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지하철은 무인으로 운행하기가 더 수월할까요?

요즘 자율주행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 적용에 대한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요.

지하철이 가장 적용하기 쉽지 않을까요?

노선도 정해져 있고 시간도 정해져 있고요..

혹시 어려운부분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이미 우리 나라는 2023년 부터 신분당선 전동차를 무인 운행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동차 내 화상망을 활용해 CCTV 영상과 더불어 전동차 상태와 고장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데 이러한 화상망은 차량상황실의 원격 모니터링과 종합관제실의 조정, 제어가 가능하기에 무리 없이 운행하고 있으며 지금도 사소한 차량 결함 사고는 이었지만 큰 인명 사고는 없었습니다. 물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운전 요원이 아닌 안전 요원은 탑승 한다고 합니다.

  • 유동인구가 적은곳은 수월하게 운영이 되겠지만, 유동인구가 많은곳은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인으로 운영을 한다는건 모든것을 센서와 관제소 지시로만 운행을 한다는건데, 혹시라도 역이 아닌곳에서 사고라도 난다면 애매하죠... 그래서 전 아직은 이르다 생각이 드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지하철은 무인 운행이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승객 안전과 비상 상황 대응을 위해서 여전히 도전 과제가 있으니 사고예방 위한 인력 지원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