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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 경기정 잔디는 왜 그 상태인가요?
우리나라 축구장 잔디를 보면 색도 갈색이고 파인데도 많고 관리가 잘 되지 않는데 그러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나라 축구장 잔디 상태가 안 좋았던 것은 축구장을 활용 한다는 명분으로 각종 공연이나 콘서트 같은 곳에 대여를 해 주고 그의 상응하는 수입을 올리게 되는데 그때 훼손이 된 잔디를 제대로 복원을 하지 않아 최근 발생 했던 월드컵 예선에서 이슈가 발생 했던 것입니다
축구장의 잔디 관리에 관해선 품종이 우리나라와 맞지 않아서 기후의 변화로인해서라는 말은 합니다.
그러나 그건 말도 안되는 핑계에 불과합니다.
우리나라는 애초부터 경기장을 지을 때 잔디 관리에 관한 건 신경 쓰지 않고 일단 짓고 봅니다.
그러면 당연히 잔디 관리에 대해서는 예산 책정을 필요한만큼 하지 않으며 인력이나 장비 투자도 소극적이 되겠죠.
즉 모든 문제는 결국엔 돈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기후 조건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건조하여 잔디를 생육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한지형 잔디는 15도~25도 사이에서 잘 자라는데, 한국 날씨는 잔디의 뿌리를 약하게 합니다.
또한, 부족한 예산관리의 문제점도 있습니다.
수익에 비해 잔디 관리에 들이는 비용이 낮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