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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설 앞두고 민생지원금 받을수 있을까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방 곳곳에서 민생지원금을 준다고 하는데 50~60만원정도 준다고 하는데 서울이나 수도권도 민생지원금 줄 계획이 있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로는 수도권은 민생지원금이 안나오고 지방의 일부 지자체에서만 지급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재정적자가 큰폭으로 상승한 상태라서 다시 민생지원금을 지급한다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국가부채가 최고 수준입니다. 무분별한 돈풀기는 미래세대에 매우 큰 부담으로 작용됩니다. 특히 고환율이 지속되고 있으며 M2증가량 추세가 무서워 쉽게 풀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지방 지자체에서 돈을 뿌리는 경우가 있지만, 재정자립도가 꼴찌인 지역들이 많아 국민들의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에서 지급을 앞두고 있습니다만, 서울/수도권의 경우 인구가 많고 지급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일률적인 지원금을 지급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으리라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에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은 세출 예산이 너무 많습니다. 세입으로 봤을 떄 과연 그만큼 들어올지 굉장히
미지수입니다. 지원금을 줘버리면 수조가 그냥 날아가버리므로 사실상 가능성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정말 작은 지방에서나 지방 돈으로 줄수는 있겠으나 서울과 수도권은 줄 명분도 없을뿐더러
인구가 너무 많아서 예산문제로 절대 불가합니다. 무엇보다 명분이 굉장히 부족해요
지방은 주나요? 서울, 경기는 워낙 인구가 많아서 지원금 주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갈텐데 힘들것 같습니다. 명절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할인이나 적립행사는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저는 온누리 기다리고 있어요.
서울이나 수도권이나 인구가 너무 많기 때문에 민생 지원금을 챙겨줄 수가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민생지원금 예산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방은 인구가 적기대문에 가능하겠지만 서울 수도권은
국가지원이 없을시 어려울것 같습니다
아마 서울이나 수도권과 같은 인구가 많은 지역은 민생지권금을 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보통 민생지원금을 준다는 지역들도 인구가 적은 지방 지역이 많죠 인구가 많은 지역은 그 예산을 구하기도 어렵고 대상 인원이 많아서 어렵습니다.
서울이나 부산까지 대도시는 아마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어쩔 수가 좋으면 지방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나올 수도 있겠지만 큰 액수는 아닐 것 같아요. 쯤에는 받아서 좋지만은 인플레가 더 심해지고 나라 경제가 더 힘들어질 가능성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