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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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장례식에 축의금 학우들과 같이 갔을때 모아서 내는 게 좋을까요? 개인이 내는게 좋을까요

대학은 12년전에 졸업 했지만, 아주 가끔 학우들과 만남도 가지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교수님이 시한부 판정을 받으셔서 호스피스 병동에 계십니다

아마 다음달정도되면 영면 하실 거 같은데, 학우들과 같이 모아서 한번에

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내는 게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내게 되면 한 25만원 생각하고 있는데, 적당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례식에는 축의금이 아니라 조의금, 부의금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습니다. 졸업한지 12 년이라면 다들 일도 하고 직장이 있을텐데 굳이 같이 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생각하시는 금액도 적은 금액이 아니긴 하니까 본인 이름으로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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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교수님 장례식이라면 그래도 학우들이 같이 가게 될 것이며

    학생들이기 때문에 각자 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액수를 정해서 한꺼번에 모아서

    학우 대표의 이름으로 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25만원 정도의 금액이면 단체보다 개인적으로 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의금이 아니 부조금이나 조의금이니 주의하시길 바라요!

  • 교수님 장례식이면 그래도 개인이 내는 거 추천드립니다. 다같이 내는 것은 기부금 같은 형식은 다같이 내더라도 조의금은 따로따로 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25만원이면 충분히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