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의 시대랄까요?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아시다시피 이더리움은 여전히 누구보다도 많은 개발진들이 스마트컨트랙트를 위한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도와 확장성 문제 해결이 절실해보입니다. 하드포크가 있기는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고
빠르게 변하는 시장은 기다려주지않는법이죠.
이오스는 확장성 측면에서 가장 진보된 체인입니다. 이더리움 킬러라고도 불리며 현재 dApp 들이 많이
이동중입니다. 속도도 빠르며 수수료가 무료이죠.
트론은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곤 있습니다. 그리고 저스틴 선이 있죠.
그래도 실제 1월 한달 댑의 달러 거래량 기준은 이오스가 55% 트론이 38% 이더리움은 6%에 그친걸보면
이오스가 현재 핫한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