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의 빈도가 많이 늘어났어요.

본 나이는 50 중반 가깝게 넘고 있으며,

하는 일은 평범한 회사의 중간 직책을 수행하고 있어요

최근에 사무실에 앉아 문득 생각에 과거의 회상이 예전 보다

빈도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판단하게 되었어요

예로들면 본인의 행동의 실수가 있을때, 이전에는 그냥

그르려니 아니면 실수 말자며 넘어갔던것이 지금은 과거에

있었던 일을, 혼자 만의 시간에 여러가지를 회상하며 자책

하는 것을 빈번함을 느꼈고, 그렀다고 타인에겐 피해를 절때

주지는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반대로 좋았던 기억도의

회상의 빈도도 많이 늘어나 어떨땐 타인이 봤을때 바보 같은

행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울러서 저의 현재의 생각은 이 회상을 줄이고 현실에

집착했으면 좋겠는데 좋은 대처가 있으면 답변 요청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과거에 대한 생각이 많으시다면 가능하면 이런 생각이 날때는 다른 행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생각에 빠져들게 되면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이 끊어지지 않을수있습니다

      그럴땐 스스로 중단하여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책을 보거나 하면서 강제로 흐름을 중단하는 작업을 해주면 좋습니다.

      가능하면 짧게 볼수있는 책이나 메모등을 들고다니면서 이런 생각이 들때 보는것도 흐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과거의 기억들은

      자신에게 좋았던 기억보다

      안좋은 기억이 더 지배적입니다

      차라리 회상하시려먼

      나에게 행복감을 받는게

      좋아요

      혹시 지난날의 일기나

      sns를 보면서 이왕이면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절로 돌아가길 바랄게요

      그리고 갱년기도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과거에 너무 집착하거나

      회상을 많이 하는 것은 현재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고

      과거의 삶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세워보시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계획을 세워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