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무료배달 정책이 시작됬다고
사장님들 부담이 더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사장님들이 여러개 앱에 등록해서 운영하는데
등록된 곳마다 혜택이 달라서 그렇고
수수료는 배민>쿠팡>요기요 순으로 비싸다고 주말 뉴스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것은 애초에 광고비 계산을 잘못하고 운영한 문제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쿠팡의 동일카테고리 경쟁시스템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츠는 잘모르겠지만 쿠팡은 선두주자가 잘나가면 후발주자가 단가 후려칠 경우 선두주자가 받는 혜택이 없거나 관둬야할 정도입니다.
배민이 이런 마케팅을 따라하는 셈인데
배달앱이 왜 배송앱을 따라하는지 모르겠지만
물가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상품출시 때문에 사장님들이 손해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당연히 재료비.인건비.배달비. 기타등등 다올라가니 반영이 되는 것이죠.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만스럽지만 사장님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