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며, 토큰 생성시에 반드시 작성해야하나요?

예전부터 일명 '스캠'코인을 구분짓기 위해서는 깃허브를 참고하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물론 모든 코인이 깃허브를 작성하지는 않는다고 하는데요,

토큰을 만들 때 깃허브가 반드시 작성되어야하는지, 그리고 여기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지 알고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깃허브는 본인 또는 그룹에서 만든 소스를 공개하고 관리하는 일종의 온라인 소스코드 관리 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스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하여 나의 프로그램에 대한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소스공개를 통해 기술을 공유하거나,

      내가 해결하지 못한 또는 발견하지 못한 프로그램 에러를 다른이들의 도움을 받아 고치거나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문서와 기타 테스트 문서들도 첨부하여 내가 만든 프로그램의 이해를 높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토큰 소스를 이곳에 올린다는 얘기는 많은 이들로 부터 검증을 받을 수 있으며 코드안에 숨겨진 악성코드나 소위 말하는

      장난을 치기위한 루틴을 다른 사람들이 감지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즉 스캠이 아니고 정상이라면 이곳에 올려서 당당히 타인의 검증을 받을 수 있죠

      꼭 깃허브에 올린다고 해서 건전한 토큰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올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업무상 비밀이나 보안의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 만든 코인을 당당히 검증받을 수 있는 깃허브 주소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스캠을 판단하는 요소의 하나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깃허브에는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프로젝트 진척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깃허브에 소스코드를 올리고 소스코드 내용 중 일부를 수정하거나 삭제하거나 추가되는 등 업데이트 이력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량을 커밋횟수로 보통 측정을 하는데 크립토미소라는 사이트에서 깃허브의 커밋횟수를 측정한 순위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크립토미소: http://www.cryptomis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