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4년 12월에 실제 탐사시추를 했고 25년도에 2월4일 즉 47일간의 시추를 끝냈지만 문제는 가스가 있는건 확인했으나 개발할양만큼 손익정산이 맞지 않아서 실패한것입니다. 그리고 25년 9월에 그동안 정밀분석을 하면서 공식발표를 한국석유공사에 했는데 대왕고래 구조는 경제성 없고, 이로 인해서 추가탐사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실패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140억배럴이 있다는것은 정확하게는 한곳에 있는게 아니라 여러 즉 울릉분지 유망구조 전체에 묻혀있다는 의미이며 문제는 여러곳을 다 뚫어봐야하고 그리고 시추했을때 과연 여기에서 그만큼 뽑아내서 비용대비 수익정산이 맞아야 시추를 하는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접은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에 포항 영일만 앞바다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140억 배럴 매장 가능성을 생각하고 추진 됐지만 첫 시추 작업에서 경제성 있는 자원을 발견하지 못해 사실상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최근 감사원 감사 결과과 충분한 기술 검증이나 절차적 정당성 없이 임기 내 성과를 위해 무례하게 강행 됐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