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유토피아 세상은 다수의 이익을 위한 규범이 존재하고, 다수가 추구하는 옳음이 그 사회에서의 규범과 법을 만드는 곳이고 일은 모두가 저마다 할 일이 있으며 다 같이 일하고 매 마을의 급식소에서 음식을 나눠 먹는 공동 사회 입니다. 공동식사를 하고 모두가 직업을 갖기 전 농사일을 1년동안 해야할 의무를 가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이것은 이상사회 일 뿐 이런 나라는 어디 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