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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1년전에 퇴직한 부장님이 아들이 장가를간다고 합니다.
축의금에 대해서 직원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가자.. 보내자.. 모른척하자..
보통 어떤 분위기 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센스컹크116
퇴직한 부장님이랑 그전에 얼마나 잘지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퇴직하셔도 연락을 하고 지내고 하신다면 말이죠,
그리고 퇴직한 부장님이 지금 다니고 있던 직원에게 경조사때 부조를 했으면 받았던 사람들은 당연히 축의금을 내거나 가는게 맞죠, 그렇지 않고 그냥 인사만 하는 정도 였다면 안가도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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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친분이 어느 정도 있고 계속 연락을 하셨다면 가는 것이 맞겠지만 회사 다닐 때 조치하는 기억이 있다면 그냥 안 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사를 오래 다녀왔는데 회사를 퇴사하면 거의 남남이 되더라고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그래도 청첩장을 보내 왔다면 축의는 해야 혹시 모를 다음에 만났을 때 상황이 난처하지 않지 않겠어요?ㅋㅋㅋ
말이 좀 제가 이상하긴 하지만. 사실 큰 돈 아니고 5만원만 이체해도 될 듯 해서요~
푸른나무102
친분이 있으시다면 가는게 맞죠. 퇴직하셨어도 그간 지낸시간이있으시면 가셔요
아니면 축의만하셔도되구요 그래도 모르는척하는건 도리가 아닌거같네요
lovelyfader
퇴직하면 보통 축의금을 안보내지만, 퇴직하신분이 연락을 보내셨으면 가시거나 축의금만 보내도 됩니다.
보통 아주 각별햇으면 10 그게 아니면 5정도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