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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은개복치

스트레스받은개복치

등과 팔이 지글지글거리면서 따끔,가려운 증상이 있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6

기저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

복용중인 약

신지로이드

등과 팔쪽이 지글지글, 따끔, 가려운 증상이 3개월 이상 되었고 최근에는 얼굴도 찌릿한 증상이 계속 됩니다.신경과에 가니 하지불안이 가끔 상지로 올 수 있다고 하고 얼굴쪽만 검사를 진행했고 얼굴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추측하는건 3개월전에 더위를 세게 먹고 땀띠가 많이 나면서 그 이후에 몸에 열감도 생겼는데 그게 문제의 도화선이 된건지 그때는 날씨가 더워서 그렇겠거니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다른 추측은 제가 46세인데 아직 폐경은 오지 않았지만 생리 기간이나 양이 많이 줄었는데 호르몬 영향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옥영빈 의사

    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안타깝지만 이야기하신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까지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나 생리가 줄어드는 등 현상을 보았을 때 갱년기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는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