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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민

오상민

옛날에 일식집 가서 먹었던 하얀색 요리의 명칭이 뭔지 궁금합니다.

옛날에 일식집 가서 먹었던 하얀색 요리의 명칭이 뭔지 궁금합니다. 서비스로 받았던건데 간장이 들어가있고 하얀색에 탱글해서 두부인줄알고 먹었더니 살짝 달고 두부랑은 다른 향이 났고 묵이나 젤리에 가까웠는데 무슨 요리였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연두부일겁니다.

    두부는 아니고 젤리처럼 생겼지만, 물컹하고 간장이 부어져있는 것이라면 연두부를 뒤집은것입니다.

    연두부 한번 찾아보세요.^^

  • 아마도 고마도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고마도후가 묵이나 젤리처럼 쫀득한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납니다. 요리에 보통 와사비나 간장이 곁들여 나옵니다.

  • 설명하신 음식은 타마고도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란과 다시마 육수로 만들어 하얗고 탱글하며 묵 젤리 같은 식감이 특징입니다.

    두부가 아닌데도 두부처럼 보이고 은은한 단맛과 계란 향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