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멀리 있으니까 팔 당겨주는 언니나 후배

이제 대학 가는데 중학교때부터 멀어진 사촌들

명절에 외갓집에서 인사하고 밥먹고 제 대학 얘기하고 좀 있다 사촌언니랑 사촌여동생이랑 제 동생이랑 게임하러 갔는데 동생이랑 사촌동생 둘이서 농구하고 저랑 사촌언니는 뒤에서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좀 멀리 있으니까 사촌언니까 제 팔 살짝 잡아당기던데 이게 챙겨주는건가요? 초등학교때 세 학년 후배도 제 팔 당겨서 옮겨주더라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만으로는 상황이나 맥락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팔을 살짝 잡아당겨서 무엇을 해 주려고 했던 건지 의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그 행동만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니라 그때 본인이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그게 도움이라고 느껴졌는지, 그 뒤에 무슨 말을 했는지 고려하여 스스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