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하락추세가 강하게 반응할때는 당연히 하락에 배팅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이는 또다른 해석으로 보면 파생상품에서도 선물매도나 그리고 풋옵션을 매수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풋옵션매수가 콜옵션매수보다 많아지는 비중을 보이며 바로 이를 보는 지표가 풋콜레이쇼이며 풋콜레이쇼가 2가 넘어간다는것은 풋옵션매수가 콜옵션매수보다 2배 많다는 의미이겨 이게 3이상 증가하면 3배이상 많다는 말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극단적으로 하락에 배팅한다는 의미이므로 바로 이를 역발상으로 하락의 정점에 왔다고 보는것이며 실제 통계에서 매우 유의미한 지표로 바닥에 접근할때 역발상 신호로 활용했다는 점입니다,
풋/콜 비율이 극단적으로 높으면 하락에 베팅하거나 위험을 헤지하려는 풋옵션 수요가 과도하게 늘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공포가 이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면 추가 매도 여력이 줄고, 작은 호재에도 반등이 나타날 수 있어 역발상 신호로 활용됩니다. 반대로 비율이 지나치개 낮으면 낙관론리 과열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절대적인 매매 신호라기보다 과거 범위와 변동성, 지수 흐름을 함께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