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수리무

채택률 높음

4.2재보선은 결국 국민의 힘이 완패했는데요, 역시 탄핵 민심인가요?

4.2재보선은 보수진영에서도 국민의 힘이 완패를 했는데요,

이런 결과는 여론조사와는 조금 다른데 역시 탄핵정국이 반영된 결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4.2 재보선에서 국민의힘은 기초단체장 5곳 중 1곳만 승리하며 완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과 관련된 민심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충청권과 경남 등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지역에서도 민주당과 야권 후보들이 승리하며 정부 심판론이 강하게 드러난 것으로 보입니다.

  • 맞습니다. 이번 보선에서 국민의 힘이 완패를 한 이유가 현직 대통령의 탄핵 그리고 민심이 돌아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된 정치를 했다면 오히려 반대로 압승을 했겠죠.

  • 계엄으로 인해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다만 재보궐은 관심도도 적고 투표율도 낮다보니 이걸 탄핵 민심으로 치중하기는 무리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 말씀하신것처럼 그런 정세가 무시는 못할것입니다.

    이제 윤대통령의 탄핵 최종선거일이 하루를 남기고 있군요.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걱정이고 혹시나 선고 결과에따른 민중들의 폭동 같은게 일어나거나 하면 어떻하나 걱정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