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크한날다람쥐273입니다.
전쟁에 대한 공포 말고도 숱한 공포가 많지 않습니까? 저는 오늘 아침에 운전하는데 갑작스랍게 끼어든 초보 운전자 때문에 큰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생과 사는 종이 한장 차이일 뿐인데, 걱정한다고 나아지겠습니까?알면서도 운전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아시겠지만 어차피 북한과 전쟁 나면 민긴인 다 죽습니다. 그거 일어나지 않도록 나 대신 잠 안자며 고민하라고 대통령과 국방부 외교부 장관 뽑은 것 아닙니까? 혹시 공포 조장하는 영상이나 전쟁에 관련한 기사를 자주 접하신다면 다른 영상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성경에 걱정한다고 자기 키를 한 자나 더 크게 할 수 있느냐? 예수가 말했다지요. 불안은 불안을 키웁니다. 고민하신다고 해서 전쟁 날 거 막아지지 않습니다. 님이 고민하지 않아도 될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더 심해진다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