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우울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사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 하고 싶은 것 하고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여도 그렇지 않습니다. 기분이 우울 할 땐 가까운 전통 시장에 한번 가보세요. 천원 한장 벌려고 하루 종일 나물 이나 생선 만지면서 추운 날씨에 고생 하시는 아저씨 아주머니 들을 보면 좀 힘이 날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열심히 살아도 자꾸만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 같고 월급이 오라는 것보다 물가가 오르는게 훨씬 더 빠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만약에 저라면 너무 싼 거만 찾지 않고 그래도 그동안 아끼면서 열심히 살았으니 갖고 싶은 거 하나쯤은 통 크게 가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