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제 토익(제일 유명한 영어시험)에 나오는 각종 상황들이 있잖아요?

뭐 회사 이메일이라던지

회사에서 뭐가 필요하다던지 은퇴파티 한다던지

아니면 뭐 축제에 필요한 뭐라던지

등등 이런 상황들이 토익 지문 및 문제로 나오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이제 더이상 새롭게 나올 상황이랄게 없지 않나요?

여러분의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어찌 생각하시는지.

어찌보면 우리는 반복되는 그 문제들에 틀리고 당하고 있는 걸수도 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사람이 사는 우리의 일상 생활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에 문제가 제한 되어 있다고 할 수는 있지만 같은 상황이라고 해도 보는 시야가 다르기에 문제는 다양 하게 출제 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은퇴 파티를 하는 장면에서도 참가자들이 몇명인지, 무엇을 들고 있는지, 사람들의 표정이 어떤지,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사람들이 어디에 앉아 있는지, 혹은 서 있는지 , 등등 다양한 질문이 가능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더이상 나올 상황이 없어서 안 나오는게 아니라

    토익이나 토플같이 ETS의 모든 시험은 문제은행 방식으로

    지문이나 듣기 대본 문제의 리스트가 정해져 있습니다

    수시로 새로운 문제가 추가 되기는 하지만 그것도 여러번 더미시험으로 검증을 하고 추가하기때문에 아에 처음보는 문제가 나오는 일은 없습니다

  • 새로운 상황이 안 나온다기보다는 같은 틀을 계속 변형한다가 맞는 것 같습니다.

    TOEIC은 비즈니스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 이메일, 회의, 출장, 행사 같은 제한된 상황을 반복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익숙하게 느껴지죠.

    하지만 문제는 매번 다르게 꼬입니다.

    같은 행사 안내라도 날짜 변경, 장소 혼동, 참가 조건, 비용 주체 등을 바꾸면 완전히 다른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봤던 유형인데 틀리는 일이 생깁니다.

    결국 상황을 외우기보다 누가·언제·무엇을·왜 하는지 핵심을 빠르게 잡는 연습과, 공지·요청·변경 같은 패턴을 이해하는 게 점수 올리는 데 훨씬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