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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에서 주인공들이 다른 사람의 꿈에 들어가서 생각을 심는다고 하잖아요
영화 '인셉션'에서 주인공들이 다른 사람의 꿈에 들어가서 생각을 심는다고 하잖아요? 그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너무 궁금해요. 영화 속에서는 꿈속에서 여러 겹의 꿈을 만들고, 그 안에서 또 다른 현실처럼 복잡한 일들을 하던데, 꿈이라는 게 그렇게 현실처럼 느껴질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꿈속에서 시간을 조작하거나 건물을 무너뜨리는 장면들도 나오던데, 꿈에서 그런 일들이 정말 가능한 건가요? 꿈과 현실의 경계가 너무 모호해서 뭐가 진짜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꿈속에서 생각을 심는다는 게 어떤 원리로 가능한 건지, 그리고 그게 실제로 우리 현실에서도 가능한 기술인지 자세히 알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불가능한 것을 영화로 표현하고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 일상에서는 꿈과 현실의 분간이 안돼는 것을 어느정도 과학적으로
분석하려고 노력한 여러 논문이나 유사과학이 많지만
명확하게 이렇다! 하는 것은 없으며,
사람에게 어떤 메세지나 생각을 심는다면 최대한 비슷한 것은 최면술이나 세뇌정도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영화처럼 뭔가 팍! 현실과 꿈의 경계가 없는 그런 경험을 하는게 아니라
타인에게 최면을 걸어 그 사람의 뇌내 깊은 심리에 뭔가를 인식시키거나 확인하려는 용도가
일반적이며,
과거 냉전에 사람에게 활용해서 스파이 군인 군사작전에 활용한 예시가 예전에 유투브에서
본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