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는 이쁘고 빼빼마른 사람들 보다는요?

체력 좋은 사람을 뽑는게 맞지 않을까요 이런게 항공사마다 뽑는 기준이 다른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을 했을때 비행기 사고가 나면 승객을 구출해야 되는건 스튜어디스인데 말이죠 한국 항공사나 중국 항공사를

보면 무조건 미의 기준만 두고 뽑는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미국이나 중동 국가의 경우에는 빼빼 마른 사람들

보다는 어느 정도 체격이 있는 사람들을 뽑더라고요 그렇다고 뚱뚱한 사람을 뽑는다는 뜻은 아니고요

뭔가 건강미가 넘치는 사람들을 뽑던데요 이런게 바람직 한게 아닐까 싶거든요 위급 상황에서는 힘을 써야

된다거나 체력을 쓸 일이 많을테니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스튜어디스 같은 경우에는 몸매라든지 얼굴 학벌 등등 모든 것을 다 보기 때문에 보통 거의 다 마른 분들 그리고 몸에 좋으신 분들 위주로 뽑는 거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서비스직이면서 이미지 같은 것 때문에 더욱더 그런 분들만 뽑는 거 같습니다

  • 저도 질문자님 의견에 큰 부분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결국 스튜어디스는 서비스직이라는 부분이 더 크게 작용을 하다보니 외적인 부분을 더 많이 보게 되는 거 같고 그러다보니 현재의 이쁘고 마른 분들이 대부분을 이루는 거 같습니다.

  • 작성자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느순간 대학의 항공과는 예쁜사람들이 주를 이루는 상태가 되었죠

    여자직원이 예쁜건 비상시에 아무도움이 안되는데 말이죠

  • 항공사 이미지가 아무래도 덩치있고 튼실한분들보다 이쁜분들이 일하는게 더 좋은 영향을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항공사 스튜어디스는 외모만 보고 뽑는건아닙니다. 외모외에도 쉽지않은 커트라인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 문화적 차이가 큰 듯 싶습니다. 보편적인 문화적 미의 기준이 우리나라는마르고 이쁜 스튜어디스를 원하니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