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개인마다 성장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나이 또는 키 기준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만 2세 이후부터 성인용 변기에 앉을 수 있지만 안전을 고려해 보호자가 함께 있어야 하며, 아이의 발이 바닥에 닿고 몸을 지탱할 수 있도록 발판을 놓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용변을 처리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도해주어야 합니다.아이의 성장 속도와 발달 상황에 따라 적절한 시기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보호자는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 화장실가는 배변 훈련의 시작은 아이들이 기저귀가 불편하다고 하면 시작을 하게 됩니다. 어린이집부터죠.
가끔씩은 배변훈련 자체를 거부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결국에 때가 되면 아이들은 다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마음을 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손 놓고 기다리시기보다는 지금 하시는 것처럼 아이의 의사를 물어봐 가시면서 한두 번씩이라도 소변을 대패 변을 아이 스스로 가릴 수 있도록 연습을 시키는 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배변훈련과 관련된 재미있는 영상이나 이야기 동화책을 활용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이가 변기에 배변에 보았을 때 칭찬을 해주시거나 보상을 조금씩이라도 해주신다면 아이의 동기를 키워주는 데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 성인변기는 아이들 체격조건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 보통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