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층간소음에 대한 불안한 심리가 있습니다
5-6년 전부터 옆집, 윗집, 아랫집에 대한 층간소음에 자주 놀라는 증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걷는 것일텐데, 발 쿵쿵 하는 소리에 심장이 떨어질것같은 두려움, 공포감이 듭니다.
어쩔때는 저 사람들이 나를 해하려고한다 하는 심리적 압박이 들고요
이게.. 과대망상인지, 뭔지, 너무 힘듭니다.
본래 이런 소리에대해서 전혀 귀가 트이지 않았었는데,
어떤 계기로 귀가 트이는 현상이 생기면서, 현재까지 너무 힘들어서
잘때나 평상시에도 귀마개를 하고 있을정도입니다.
이게 공황장애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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