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사실 예체능처럼 재능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은 사람도 선천적인 게임 세포가 없으면
절대로 한계선을 넘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체능도 당연한 거구요.
그리고 게임의 신들은 정말 게임을 조금만 해도 남들보다 훨씬 잘하는 그런 센스라는게 있습니다.
물론 그들도 엄청난 노력을 하였다보니 천재가 노력하면 얼마나 무서운지 알수 있는 대목이구요.
이세상에 선천적인 것이 100은 없으나 게임은 선천적인 능력+노력이 가미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