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3차 산업에서 4차산업으로의 변화의 모습은 새로운 산업의 등장으로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기술을 도입하여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일상생활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시대적 변화의 대표적인 구분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이런 기술들이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이 아니라 수년 전부터 꾸준히 연구되고 발전시켜 산업화가 가능한 정도까지 구현하게 됩니다.
이런 새로운 기술 도입에 있어 가장 어려운 것은 제도적 마련과 기술표준을 적립하고 관련된 전문가를 확보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완성도에 따라 적용시점과 방법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기존산업과 융합 또는 과도기적 활용단계(시범적용에 따른 경험축척)를 거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에 대해 보수적인 자세보다는 발전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기존 제도의 틀에 얾매여 새로운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및 고정관념을 갖지 않아야 하고, 불확실한 미래기술에 대해 열린자세로 그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추진해 나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