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까망이

까망이

대화가 끊긴 딸과의 관계를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중학교를 다니는 딸이 중학생이 된 이후 대화를 피합니다. 정말 사이가 좋았는데 정말 아무런 이유 없이 방에서 나오질 않네요. 이럴때는 어떤 방법으로 개선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자녀분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약간의

    반항기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억지로 끌고 가려다 보면 오히려 더

    악화될수도 있는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느낄수

    있도록 하시고 시간에 맡겨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여행도 한번씩 가시고 가족끼리 외식도

    한번씩 하시면서 친화력을 유지하다

    보면 자녀분이 어느 순간에는 본인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조급해 하지 마시고 슬기롭게 대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아마도 대화를 피하기 전에 따님께서 신호를 줬을꺼에요.

    물론 이걸 알아차리기는 힘들지도 모릅니다.

    부모입장에서 걱정이 되실꺼에요

    학폭은 없는지, 남자 문제가 있는지, 다른 무슨일이 있는지

    여기서 부모는 눈치껏 동태를 살피셔야합니다.

    그리고 절대 화를 내시면 안됩니다.

    동태를 살피시다 보면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있을꺼에요

    시그널이 옵니다. 그걸 잘 잡아보시길바랍니다.

  • 시간을주고 기다려주시는게 어떨까요? 시기상 사춘기에 들어갈 시기인것같은데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해주시고 스스로문을열어줄때까지 좀기다려주세요

  • 자녀가 중학생이 되는 경우 그때부터는 인내와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아무리 사이가 좋았다한들 사춘기가 오지 않는것이 아니라면 대화가 단절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고 관심이 없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며 사춘기가 끝나는 시점엔 거의 모든것들이 원래대로 돌아올겁니다 조금만 인내하시고 기다려보세요

  •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나오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사이가 이전에 좋았다는 것으로 보아 지금은 사춘기인것 같습니다.

    급하게 무언가를 하려다가 더 틀어 질 수 있으니 시간을 가지고 관심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사춘기가 되면 아이들이 갑자기 변합니다, 문을 닫고 있고요 부모님과 얘기도 잘안하죠, 이럴 때 기다려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여행을 같이한다든가 환경 변화를 한번 줘보세요.

  • 따님이 사춘기를 겪고 있나보네요 그런시기에 부모님들이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지그은 무리하게 대화를 시도하시는 것보다는 조금 기다려주시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사춘기 시기 인것 같네요

    이럴때는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

    따님과함께 데이트를 한번해보세요

    저녁도 드시고 쇼핑도 같이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