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10원빵 원조가 어딘가요?

경주 방문하게 되었는데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아요. 근데 10원 빵 원조가 어딜까요? 다 자기가 원조라고 하는데 진짜 원조집을 원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주 황리단 길에서 유명한 디저트 중에 하나가 바로 10원빵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원조가 되는 가게는 경주에 위치하고 있는

    황금십원빵이라는 가게가 최초로 10원빵을

    개발하고 만들어서 판매하게 되었다고 알고 있어요.

    방문하시게 되면 반드시 드셔보세요!

  • 경주 황리단길에서 가장 먼저 알려진 곳은 황금십원빵으로, 처음 십원빵을 만든 가게는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경주 황금십원빵이며, 제주도 출신 사업가가 판권을 팔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Asiae 그런데 사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십원빵의 기원은 2019년 12월 제주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제주산 치즈 소비 촉진을 위해 제주의 한 업체가 개발한 빵이며, 이후 경주 업체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가 계약이 해지되면서 상표권 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Namu Wiki

    경주 현지에서는 유행이 확산되면서 황리단길에 십원빵 가게가 무려 7곳 정도로 늘어났고, 심지어 대문짝만 하게 '원조 가게'라고 써놓는 경우까지 생겼습니다. 진짜 원조 가게는 이를 의식해 가게 오른쪽에 특허인증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써놓았습니다. Asiae

    경주 방문 시에는 황리단길의 황금십원빵 본점을 찾으시되, 특허인증 사진이 붙어있는 가게인지 확인하시고 드시면 됩니다! 근처에 부처빵(찹쌀떡+흑임자 앙금)도 경주 특색 간식으로 함께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 경주 황리단 길에서 파는 10원빵의 원조는

    다행스럽게도 경주에서 시작된 것이 맞으며

    그 중에서도 황금십원빵이라는 곳이

    십원빵의 원조 가게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 경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다보탑이 새겨진 10원 동전 모양을 본떠 만든 것이 시작이었는데요. 2019년경 경주 황리단길에서 처음 등장하며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황금십원빵이 원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