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USDT, USDC 등) 결제카드 사용액은 어떤 추세인지 알고 싶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인 USDT나 USDC 가격이 횡보하고 있는 것 같아요. 관련된 디지털자산 결제카드 사용액은 어떤 추세인지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디지털자산 결제카드 사용액은 가파르게 성장 중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암호화폐 결제카드 월 거래액이 약 7억 5,900만 달러를 돌파했는데, 이는 1년 전보다 2.5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2023년 10월 통계 시작 당시에는 100만달러 미만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폭발적 성장입니다. 1회 평균 결제액은 약 86달러로 커피, 일상 쇼핑 등 실생활 소비에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삼성전자도 삼성월렛에 USDC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능을 탑재하며 시장에 가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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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남아메리카 등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을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의 사용액수가 법정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

    사용액수를 추월했다는 이야기를 최근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스테이블코인은 말그대로 달러에 연동된 즉 달러시세이기 때문에 당연히 사용액 추이와는 관계없이 가격이 횡보하는게 정상입니다. 가격이 변동성을 보이면 그건 스테이블코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한 실물 카드는 작년부터 엄청나게 폭발적을 ㅗ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월간 결제액은 26년도 상반기까지 흐름을 보면 월간 규모가 약 78억달러수준으로 전년대비 230%나 급증하였으며 이는 23년도에는 1억달러수준에 머물렀던것과 비교하면 매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격이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은 횡보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를 연계한 실물카드 결제액은 전세계적으로 높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자등 글로벌 결재망과의 연동성이 좋아지고 화폐처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