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이 커피 끊이고 설것이 하는 시대는 언제 입니까?

어른들 이야기를 보면 회사 여직원이 차를 끊이고 설것이 하고 밥상을 차리고 했다는데 진짜 입니까? 그리고 통닭집에 가면 술도 따른고 했다는데 진실 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녜 그랬던 시잘이 있었습니다. 지금ㄴ으로부타 20~30년전의 이야기입니다. 회사 여직원이 차를 끓이고 찻잔 설것이는 기관장 부속실이나 사장 비서실 근무하는 여직원들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밥상을 차리는 것은 회사에서 밥을 해먹지 않기 때문에 거의 없었고요. 통닭집에 가면 술도 따른 다는 것은, 저녁 회식에 갔을대, 여직원들이 상사에게 술을 따르는 일은 많았습니다. 그대 당시에는 당연시하였습니다.

  • 90년대쯤때까지 있었고 그 이후에 점차 사라졌는데 있는곳도 있었죠.

    그때는 남녀평등이라는 말이 씨알도 안먹힐 때라서 가능한 시대였습니다

  • 그렇죠. 소위 얘기하는 라떼 시절에 회사 분위기죠. 그때는 회사 사무실 안에서 줄담배도 피던 시기니까요. 여성 직원에 대한 대우가 좋진 않았죠.

  • 90년대 회사만 하더라도 여직원이 커피를 끓이고 잡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2000년대 들어와서 이런 문화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그런 사람들이 아직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회식하면 술 따르라고 하고 커피 타오라고 보통 50대 60대 꼰대들이 그러는 거 같은데요 30대 40대만 해도 그런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화가 아직도 있다는게 너무 끔찍하네요

  • 네, 실제로 80~9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회사에 여직원을 별도로 채용하여 손님을 응대하거나 설거지를 하는 등 지금과는 직장 문화가 많이 달랐습니다

    또 남자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기도 하고, 여직원에게 재떨이좀 비워오라고 시키기도 했답니다

  • 과거 1970~1990년대 이야기 아닐까요? 지금도 여직원이 차는 내어 주기는 합니다. 하지만 설거지하고 밥상을 차린다는 것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더군다나 통닭집 가면 술을 따른다고 하는 것은 정말 과거에 있었던 일 같습니다. 물론 지금 시대에도 그런 것을 강요하는 회사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 제 주위에서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구시대 유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