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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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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 퇴사의사를 밝히는 경우 정말 의외로 받아들이는가요?

회사생활하면서 계속 다녀야할지 아니면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회사 직원들 중 지각도 안하고 일찍 출근하며 본인 업무도 제대로 해내는 등 정말 열심히하는 직원이 어느날 퇴사를 밝히기도 하는데 의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네 보통 회사에 불만이 없고 또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갑자기 퇴사를 한다면 다들 의아하고 당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퇴사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 퇴사를 하는 경우도 많이 없더군요. 보통 조용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퇴사를 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른더 좋은회사를 가는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퇴사를 하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셔야할것같아요

  • 회사에 뭔가 불만이 있을 것이라고

    볼 것 같습니다.

    평소에 열심히 다니고 별문제없이

    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사직서를 던진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보여지죠.

    그래서 면담 후 해결햐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 사람이 회사에 중요한 사람이라면 말이죠.

  • 회사에서 열심히 성실하게 근무하던 직원이라면 다른 직장으로 옮겨도 생활을 잘해낼 것입니다. 어디 가나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있으니, 의외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 정말 그사람이 없으면 회사가 굴러가지 않는다 하면 온갖 방법을 동원해 계속잡으려고 할것이고요.

    그게 아니라면 한두번 예의상 다시 생각해봐라 정도만 하고 그래도 그만둔다하면 보통은 다 승인해줍니다.

    이외가 아니라 가는사람 안잡는게 대체적인 회사들 방침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