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알아 주지 않는다면 이직을 많이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 이라면 누구나 열심히 일했을때 회사에서 알아 주기를 바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회사에서 알아 주지도 않고 월급도 인상해 주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실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이직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열심히 일을 해도 남들이 볼때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모르잖아요. 그냥 열심히 하는것과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존재로느껴질 만큼 일처리를 하고 인정받는것과 다르거든요

    누가봐도 님이 잘하는데 회사에서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고 하면 이직을 하는게 맞죠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만약 여건이 되신다면 다른데로 이직도 고려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런회사에서는 미래도 없을꺼 같네요.

  • 아무래도 그렇습니다 나는 열심히 한다고 하고 성과도 내는거 같은데 회사에서는 진급도 안시켜주고 알아주지 않는다면

    당연히 이직을 하는게 맞겠죠 왜냐면 회사원은 진급하고 급여 오르는거 이것만으로 일을 하는건데 진급을 안시켜 주면

    이 회사에 계속 남아있을 이유 자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냥 관두는게 맞을거에요 그런 회사에서는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누구보자 열심히 일했는데 알아주지않고 월급이 그대로 이면 그게 남들도 열심히 하는것을 인정한다면 다른곳으로가시면 됩니다.본인 혼자만의 생각이라면 남들이 인정받을정도의 능력을만들어보세요.

  • 개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본인의 가치를 잘 알아주지않는다고 판단이되면

    자신의 가치를 알아줄 수 있는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본인의 업무적 역량 및

    가치에 비해 제대로 된 존중을

    못 받는다면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할것

    같습니다.

    본인의 경쟁력이 있다 생각 하시면

    고민 하실 필요없이 이직을 서두를것

    같습니다.

  • 그럼요. 요즘엔 이직 중개 회사도 많아서 정말 나를 필요로 하고 나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된 급여를 해주는 곳으로 이직 할 겁니다. 부족한 경험을 채웠다면 다른 곳으로 가야죠.

  •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다는 것을 상사나 위에 분들에게 계속 어필을 하셔야됩니다. 근데 알아주지 않는다면 이직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알아주지않는다는 이유로 이직을 하는건 비추드립니다.

    사실 회사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님만 그러신게 아니고, 만일 님이 못나서 그런거라한들 다른델 가면 그게 인정을 받게될까요?

    현 위치에서 꾸준히 노력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