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시동을 꺼도 소리가 납니다.
퍽스바겐 골프 6세대 2.0 tdi 2010년식입니다.
시동을 까도 한 10분간 위이잉 팬같은 게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납니다. 뭔지 불안해서 가끔은 시동을 다시 켰다 끄면 바로 고요해지던데 이렇게 하는게 나은가요? 팬이 돌아가는 소리의 이유가 뭐고, 돌아가게 냅두는 게 나은건지 질문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차량의 엔진 온도가 높다보니 엔진 보호를 위해 냉각팬이 회전하는 듯합니다. 엔진의 냉각수 온도가 낮은 상태, 즉 짧은 거리 주행 후에 동일한 동작을 해 보세요. 이 경우에는 이런 증상이 없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놀라운느시204입니다.
엔진을 주행하고 시동을 끄더라도 엔진 열이 그냥 내려가지 않습니다.
주행중에는 주행풍이나 냉각수가 흘러서 계속 식혀주는데 시동을 끄면 식혀주는게 없어져서 엔진 온도가 일시적으로 올라갑니다
차량의 부품은 허용되는 온도가 있습니다. 냉각을 강제로 멈추게 한다면 부품이 뜨거워져서 허용온도보다 높아진다면 내구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자연적인 현상으로 그냥 자동차가 열을 식힐 수 있게 놔두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땅속의 말똥구리입니다.
아마도 시동을 꺼도 냉각팬이 돌아가기 때문인데요.
보통은 꺼지는게 맞는데 이런현상이 지속된다면 정비소에서 점검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