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반찬을 남기면 환경부담금을 받는다는 말이 실제로 실천되고 있나요?

식당에서 반찬을 남기면 환경부담금을 받는다는 말이 실제로 실천되고 있나요?

실제식당에서 본적이 많이 없는거같아거 질문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당에서 반찬을 남기면 환경부담금을 받는다는 말은 처음 들어보고

    실제로 그러한 사례를 본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식당에서 음식을 시키면 먹을만큼만 반찬을 갖다가 먹고

    잘 안 남겨요. 음식을 안 남기면 식당에서도 처리할 게 없어서 좋고

    환경적으로도 처리할 게 적으니 1석 2조인 거 같아요.

  • 저는 지금까지 식당을 갔다오면서 환경부담금을 지불했다는 사람을 못 본 것 같습니다. 다 먹을 만큼만 주문을 하니깐요. 그리고 잔반도 거의 없을 정도로 남겨서 그렇구요. 저는 지금까지 시키면 깨끗한 그릇으로 내서 잘 모르겠지만 지불했다는 경우는 못 봤고 환경부담금 써붙여진 것은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동사무소나 청에서 나올때만 환경부담금 받는 것처럼 하고 몰래 안 지킬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환경부담금은 대부분의 식당에선 붙혀놓고 안받는 경우가 많긴 한데요 진짜 받는 식당도 있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