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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

보도연맹

요즘 반중 혐중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이던데요

인터넷에 물어보니 일제가 조선을 먹고 그리 만들었다는 말이있더군요

일본은 자신의 문화를 중국과 구별하려 했으며, 이를 통해 일본만의 정체성을 확립하려 했습니다. 중국을 문화적, 정치적 모범으로 삼았던 조선과 비교하여, 일본은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국가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려 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게 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중국이 그저 혐오스러운 행동을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지 일제의 영향이 아닙니다 . 현재중국상황을보면 가진영토도 관리할 능력이 안되 어지러운 정국이 계속되는걸 알수있는데요 그럼에도 계속해서 자신들의 아시아권영향력을 키우려 여러나라에 끄나플들을 심어 야욕을들어내고있습니다 그중 우리나라도 있고요 중국정부부터 이런 행동을 취하는데 중국국적의 인간들마저 해외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눈살을찌푸리게만들고있죠 그럴만하니 싫어하는겁니다. 무슬림이라고하면 테러리스트부터 생각나는거랑 비슷한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 일본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대동아공영권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형님'과 '아우'라는 위계 질서를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스스로를 '형님'으로, 다른 아시아 국가들을 '아우'로 규정하며, 일본의 지도 아래 아시아가 하나의 가족처럼 협력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아우' 국가의 대표로 간주하며, 일본에 복종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인식을 강요했습니다.

    대동아공영권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제국이 내세운 팽창주의적 이념이자 구호로,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통합하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대동아공영권은 일본의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고 점령 지역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습니다. 일본은 점령지에서 자원을 수탈하고 노동력을 착취하며, '형님'으로서의 역할을 강요했습니다. 결국 대동아공영권은 아시아 각국에 막대한 피해와 고통을 안겨주었으며, 일본의 패망과 함께 허황된 꿈으로 끝맺었습니다.